버림받은 잡초

자연 조회 수 2720 추천 수 0 2008.10.17 10:43:38
오늘아침 회사 문앞에 키작은 엉겅퀴가 꽃을 피웠다.
엉겅퀴는 산들에 많이 살고있는 야생화로
어찌피면 꽃같은데 어찌보면 야생화이기에 틀림없다.

그런 엉겅퀴가 키가 큰놈은 1 미터 이상되는것도 있는데
이놈은 좋은 여름다 보내고 키가 10여센티 좀더 되는놈이
그 흔한 민들레처럼 꽃을 피웠다.



잡초와 같이 피어있는 엉겅퀴..



봄에 피는 민들레와 너무 흡사하게 닯았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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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2008.10.17 10:45:17
*.155.5.208

보통 들고다니는 300만 화소 휴대폰 카메라도 저렇게 잘나온다.
그러니 1000 만화소나 되는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은 어떨까?

카메라 전문 회사들 더 분발해야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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