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금사업장 종합지원 파트너십 협약’연장체결

| 날자 : 2008.08.03 | 수정 2009.05.18.월 extra_vars1

 전국대비 28.3%(990개소/3,493개소)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인천지역 도금사업장은, 작업환경이 열악하고 유해물질을 많이 취급해 산업재해에 취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도금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고자 2007년도에 인천지역도금협회와 ‘도금사업장 종합지원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한국산업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박영규)와 지난 23일 인천지역도금협회(회장 한설전)는 ‘도금사업장 종합지원 파트너십 협약’을 연장체결했다. 

2007년도에 재정지원 안내등 설명회 21회, 교육및 기술지원 10개사등 201,233천원의 클린시설자금을 지원하였
다.

2008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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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14: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