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 도금업계는 말한다

| 날자 : 2012.07.12 | 수정 2013.12.02.월

자동차와 전자부품 도금업체 많고

주생산품 종류 연간 51개 이상, 주거래 업체는 10곳 미만

경기테크노, 수도권 도금업체 푯대 잡을 보고서

4개월간 수도권지역 175개 업체 직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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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원고와 관련없는 사진임]


수도권 지역의 도금업계 현황을 기준으로 삼을만한 보고서가 경기테크노파크에 의해 나왔다.
이 보고서는 'IT 기술융합 기반구축을 위한 뿌리산업(표면처리)과 IT기업간 기반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융합모델 발굴에 대한 연구'로 도금산업 발전계획수립을 위해 한국생산성기술연구원에 의뢰한 것이다.

이 보고서를 위해 한국생산성기술연구원의 이준규박사는 4명의 연구팀을 구성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4 개월간의 사업기간 동안 인천 남동공단과 반월시화공단 경기남북부지역 175개 도금업체 대표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여 면접(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도금업종은 최종 가공단계 이므로 다른 소재업종에 비해 매출액 대비 부가가치가 높은 편이며, 주문량의 변동폭이 큼에 따라 매출액의 변동 폭도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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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15:5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