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폭염으로 도금공장근로자 사망

| 날자 : 2012.07.31 | 수정 2012.07.31.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도 최근의 무더위에 군마현 이세사키시의 도금 공장에서 일하던 남성(43)이 갑작스레 쓰러져 숨지는 등 다섯명이 목숨을 잃었고, 1500여명이 응급치료를 받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전국 927개 관측소 가운데 137곳에서 최고 기온이 35도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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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544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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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9: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