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관법에 적극대응 -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사업전개

| 날자 : 2017.07.13 | 수정 2017.07.13.목 19:18:08 2017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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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역점사업으로 화관법 대응을 꼽았는데 이유는 무엇인가

도금업계의 사활이 달려있어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으면 안 될것이 화관법이다.

대부분의 도금업체들은 화관법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는 알고 있으나, 무엇을 요구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 때문에 인천도금협회는 화관법 관련 사업을 중점사업으로 펼칠계획이다.

인천도금협회는 화관법 시해이 표면화되면서 관계자를 초청한 설면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회원사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화관법을 중족시키기 위한 요건 가운데 하나인 관리자 교육을 단독으로 주관해 200여명 가까이가 인천에서 교육을 받았다. 협회가 주관하지 않았다면 안산이나 서울, 대전등에서 교육을 받아야하는 어려움을 격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회원사들에게 꼭 필요한 싱질적인 사어들을 전개할 것이다.


Q. 기회가 있을때 마다 간담회와 설명회를 가졌는데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인가

도금업계는 환경법과 노동법 등 여러 법의 간섭을 받고 있다. 간섭을 많이 받는 만큼 지키지 못했을 때 따르는 불이익도 많다.

업계가 숙지하고 있어야할 법이나 업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관계자응 초청하는 자리는 매월 마련할 계획이다. 또 그것과는 별도로 정부의 중소기업 관련 지원정책을 듣기 위해 인천중기청에서 상 하반기마다 이사회를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인천중기청에서도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Q. 협회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

인천지역에는 남동구와 서구에 도금업체들이 집중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은 드 동안에 지회를 결성하고 활발한 활동도 했다. 서부지회는 지금도 활동하고 있지만 모임 째마다 자리가 부족할 만큼 활성화 돼 있다.

하지만 결성초기에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던 남동지회가 활동을 중단한 상태여서 부활시켜야 한다.
남동지회의 활동은 업계와 관련된 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는 창구역할도 할 수 있으나 협회 황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동지회의 부활 외에도 협회흫 활성화시키고 회원사들의 발전과 단합을 위한 것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인천지역 도금업체들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지만 인천도금협회와 회원사들이 발전할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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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9: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