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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걷이 끝판인 고구마 오늘도 희망을 걸어본다. 이녀석 들도 지난번 맷돼지가 휩쓸고 지나간후, 줄기를 다시심은 텃밭이다. 우...
2022.10.17
갑작스레 날이 추위지니 작물들의 잎이 떨어져나가 벌거숭이가 되었다. 그 사이에 묻힌 보석처럼 빛나는 숨은 결실이 나타났다. ...
2022.10.11
추석이 지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지난 봄에 #멧돼지가 휩쓸고간 고구마 밭에 미처 파먹지 못한 뿌리가 몇개 남은게 기억난다. ...
2022.09.13
옥수수 모종을 5월초에 심어 7월중순이 되니 알맞게 익은것 같다. 옥수수 수염이 끝까지 검게 마르면 다 익은 것이다. 그 사이사...
2022.07.22
마트의 수박은 가격도 비싼만 크기도 무게도 엄청나다. 전문 농꾼은 수박 한뿌리에 한덩이만 만든다고 하니 비쌀수 밖에 없나보다...
2022.07.16
[6월23일] 간밤에 맷돼지가 다녀갔다. 이제 겨우 자라기 시작한 고구마밭의 일부를 해쳐놨다. 어느 한해는 감자밭을 파해쳐 탁구...
2022.06.23
장마가 다가와 지난번 캐고 남은 감자 2고랑을 오늘캐기로 했다. 감자싹을 먼저 잘라내고 멀칭비닐과 방초매트를 걷어냈다. 그런...
2022.06.20
올해도 하지와 장마가 다가오니 감자캘때가 되었다. 감자 종류를 모르는 한쪽은 잎이 시들시들해지고 다른 한쪽은 그나마 조금은 ...
2022.06.11
비가 오고나서 좀더 있다 매실을 따려했으나 꽃지부근이 붉게 물듣고 있다. 몇해전 우물쭈물하다 청매실이 황매실이된 아픈기억이...
2022.06.08
청천면에 들려 상추와 대파 모종을 구입하였다.상추는 씨앗을 심고 모종을 만들어 심을 예정이었으나 싹의 성장이 늦어 사다 심기...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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