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니켈 알러지 유발에 관한 이야기
| 날자 : 2008.08.08 | 수정 2017.10.08.일

모사이트에 게시된 글 입니다.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니켈 알러지에 문제를 일으킨 몇몇 소비자가 고통을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모 게시판에 휴대폰케이스에 피부접촉부분의 중금속 도금이 피부에 스며들어 접촉성피부염을 야기 시켜 6개월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야 휴대폰 크롬도금(?)이 원인임을 알고 접촉을 삼가고 있습니다.  제품판매시 주의사항에 피부염을 일으킨다는 경고는 없었던걸로 압니다.

직업상 대인관계가 많은 저로서는 좌측뺨에, 이제는 점점 크게되어 휴대폰배터리 크기만하게 생긴 흉칙한 자국이 엄청난 스트레스가 되며 비즈니스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보상 받을수있는 방법과, 또 피부질환의 원인이 중금속 도금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규명 할수있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몇개월 동안 고생한거 생각 하면 분노가 치밀어 옵니다.

 

이와 같은 유사 하소연에 대한 업체의 답변을 참고하면,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피부 알레르기가 발생되는 것은 휴대폰 뿐만 아니라 안경, 시계, 가죽, 동전 및 우리가 섭취하는 각종 식품류 우리 주위에 많은 부분에서 발생됩니다. 특히, 다소 민감한 피부의 고객님이나 아토피성 질환이 있는 분 들께서는 지속적인 접촉으로 과민반응에 의해 이상이 생겨 피부염(알레르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외관의 도료나 금속으로 인해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 간지럼, 습진, 붓는 증상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의 체질의 경우 의사와 상담 후 휴대전화를 사용하시기 바라며, 사용 중 위 증상이 발생할 경우 안전을 위한 경고 및 주의사항 부분에 기재된 바와 같이 사용을 멈추고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단지 휴대폰은 사용 환경상 잦은 접촉이 필요한 상황이고, 특히 하절기 고객님의 사용환경에 따른 피부가 습한 상태에서 땀(소금성분)이 녹아 보이지 않는 부식작용으로 피부와 접촉하여 발생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사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을 통해 제품의 인체 유해성 유, 무를 판정을 받고 있으며 관련해서 사용상 주의사항을 매뉴얼에도 밝혀 두었습니다.

만약 치료를 받고 계신다면 신체 어느 부위던지 접촉을 피하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가 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휴대폰 사용시 직접 피부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방법이 현명합니다. 또한, 통화 시에는 이어폰 사용을 적극 권유해드립니다.

당사에서도 관련부분에 대해 고객님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원천적으로 해결방안을 수립하고자 다방면으로 심도 있는 조사와 개선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2008.08.08 11: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