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덕 (주)썬마이크로닉 사장

| 날자 : 2008.09.11 | 수정 2008.09.11.목

오랜기간 생산기술연구원에 근무하였고, 일본 모제약회사 기기분야에 근무한 박해덕 사장은, 96년 경기 시화 공단에서 자본금 1000만운으로 작은 월세공장을 얻어, 10여년만에 매출 40억원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2002년 해송피앤씨를 인수하여 시흥에 본사를 두고, 2004년에 한국델파이와 "스와시 플레이트 표면처리용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표면처리방법"등의 특허를 등록하고, 2005년 지오화인텍을 구미공단에 설립하여 원료자체를 조달하는등, 기업연구소등을 운영하며 기술개발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원문보기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809/e20080911140321981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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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8:5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