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 업계 판매가인하압력으로 위기론

| 날자 : 2008.11.14 | 수정 2008.11.14.금

계속 우울한 이야기가 들려온다. 잘했건 못했건 일전에 휴대폰 1차 벤더인 D사가 사라질 운명에 처했으며,  이제는 또다른 M사 까지 사라질 운명이라고 한다.

덧붙여 PCB 제조업체들이 출혈경쟁, 원가폭등등의 이유로 견디다 못해 M사가 문을 닫았다. 문만 닫은것이 아니라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자재비를 들고 잠적했다고 한다. 또다른 M사는 단가인하 압력을 견디지 못해 도산했다고 한다.

안산의 한 업체는 아예 PCB업계들이 최근에는 땅투기를 하거나 M&A사업에 달려드는등 이종산업ㅇ의 진출이 급증하고 있다며, PCB 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큰 위기를 맞게될것이라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비판했다.

아~~ 어찌 해쳐나가야 좋을꼬!!!


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314020110327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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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16:34:22]